[Pick] 병원서 300만 원어치 프로포폴 훔쳐 쓴 간호사 ‘집유’

병원 수술실에서 향정신성 수면마취제인 프로포폴을 훔쳐 투약한 혐의를 받는 20대 간호사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수원지법 형사1단독은 야간 건조물 침입 절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20대 간호사 A 씨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200만 원 추징명령을 내렸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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