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군대에서 화이자 맞고서 희소병 걸려…그만 살고 싶다”

군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후 희소병에 걸려 조기 전역하게 됐다는 20살 장병의 제보가 나왔습니다. 오늘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올해 1월 건강한 모습으로 입대한 김성욱 일병은 지난 6월 초 화이자 백신 접종 후 자가면역성 뇌염에 걸려 이번 주 조기 전역이 최종 결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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