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후 6시까지 전국서 897명 확진…어제보다 25명 적어

국내 코로나19 ‘4차 유행’ 확산세가 주춤한 가운데 오늘 오후 6시 기준 전국 확진자 수도 전날에 비해 다소 줄었습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오늘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89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기사 더보기

남욱 귀국하자마자 체포…유동규 구속적부심 신청

계속해서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수사 속보 살펴보겠습니다. 미국에 머물다가 오늘 새벽 귀국한 남욱 변호사가 인천공항에서 체포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중앙지검 취재 기자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기사 더보기

철제침대도 당기는 MRI…산소호흡기 있었는데, 왜?

병원 자기공명영상촬영장치, MRI가 가동될 때, 주변에 있던 철제 산소통이 빨려 들어가 60대 환자가 숨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금속 침대까지 끌어당길 만큼 자성이 강한 MRI 옆에 어떻게 산소통이 놓여있었는지, 경찰이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사 더보기

“공사 인력에 외교관 비자”…5년 지나 솜방망이 징계

주몽골한국대사관 직원이 대사관 직원이 아닌 사람에게 허위 공문서를 발급해가며 비자를 받게 해줬다가 발각됐습니다. 외교부는 5년이 지나서야 담당 실무자에게만 ‘정직 1개월 처분’을 내렸는데, 국제적 망신에 꼬리 자르기라는 비판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기사 더보기

학대 의심 신고하자 “나가라”…’신고자 보호’ 공염불

한 어린이집 교사가 동료 교사를 원장에게 신고했습니다. 아이를 학대하는 것 같다는 것이 신고를 한 이유였습니다. 그런데 며칠 뒤 자신이 신고했다는 사실이 알려졌고, 또 원장한테는 오히려 어린이집을 나가달라는 말까지 들었다고 합니다. 기사 더보기

16~17세 접종 첫날…허가 안 난 ‘모더나’ 오접종

고등학교 1~2학년에 해당하는 16~17살 청소년과 임신부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첫날부터 화이자 백신 맞아야 하는 청소년에게 모더나 백신 잘못 접종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기사 더보기

수도권 8인 모임 첫날…”다 같이 보니 새롭네”

오늘부터 수도권에서는 밤 10시까지 최대 8명, 비수도권에서는 자정까지 최대 10명이 모일 수 있습니다. 다음 달 ‘단계적 일상회복’으로의 전환을 앞두고 사적 모임의 기준이 완화됐는데, 현장 분위기 알아보겠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