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흡입’ 래퍼 킬라그램 집행유예 확정

대마초를 매매하고 흡입한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래퍼 킬라그램의 형이 확정됐습니다. 법원에 따르면 검찰과 피고인 양측은 1심 판결의 항소 기한인 지난 23일까지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하지 않았습니다. 기사 더보기

공수처, ‘대장동 의혹’ 수사 착수 고심…”검찰 이첩 가능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이른바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에 대한 고발장을 잇따라 접수하면서 수사에 착수할지 고심하고 있습니다. 현직 국회의원 아들의 퇴직금이 50억 원에 달한 것으로 드러나며 공수처가 해당 의혹 관련 무소속 곽상도 의원에 대한 수사에 착수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공수처 수사 인력과 이미 공수처가 진행 중인 수사의 성격을 볼 때 수사 착수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간단치만은 않다는 분석이 나오고…

중고로 산 김치냉장고 속 1억1천만 원 주인 찾았다

온라인에서 구매한 중고 김치 냉장고에서 발견된 출처를 알 수 없었던 현금 1억1천만 원이 한 달 반 만에 주인을 찾았습니다. 제주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초 중고 김치냉장고에서 발견된 현금 1억1천만 원의 주인이 서울에 살던 60대 여성 A 씨로 확인됐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기사 더보기

[Pick] “칼침 맞을 뻔”…동네 휘젓고 다닌 공포의 그놈

“방금 강아지 산책하다가 칼침 맞을 뻔했다” 늦은 밤, 부산의 한 주택가에서 흉기를 든 괴한이 시민들을 공포로 몰아넣었습니다. 지난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방금 강아지 산책하다가 칼침 맞을 뻔했다’라는 제목의 목격담과 함께 당시 상황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