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브리핑] 담대한 나의 꿈을 띄우리…’나만의 길’

가을이 깊어가는 사이 겨울은 소리 없이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런 때면 지나온 길을 돌아보고 앞으로 가야 할 길을 생각하게 됩니다. 내년 3월 대선을 앞둔 후보들은 더욱 그러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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