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 사망한 ‘훈련기 공중충돌’ 사고…민가 피해도 잇따라

어제 경남 사천에서 발생한 공군 훈련기 KT-1 2대 공중충돌 및 추락 사고 여파로 화재와 추가 민가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KT-1 훈련기 2대가 비행훈련 중 충돌한 뒤 동체가 추락한 사천시 정동면 고읍리 한 임야 100㎡에 불이 나 소실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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