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억 빚에도 또 병원 차렸다…병원장의 수상한 돈 거래

병원장이 4차례나 개원과 폐원을 반복하면서 직원 임금을 체불한 사건 저희가 전해 드렸는데요,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지 알아봤더니 병원장과 건물 시행사 간에 석연찮은 돈거래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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