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 일찍 울린 종에 피해 본 수험생 200만 원 배상 받는다”

재작년 수능 때 일부 시험장에서 시험 종료 종이 예정보다 빨리 울린 일이 있었습니다. 피해를 본 수험생들에게 국가가 200만 원씩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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