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입양아 학대 살해 양부에 징역 22년 선고…양모는 6년

법원이 두 살짜리 입양아를 때려 숨지게 한 ‘화성 입양아 학대 살해’ 사건의 피고인인 양부모에게 각각 징역 22년과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수원지법 형사15부 아동학대살해 혐의 등으로 기소된 양부 A씨에 대해 이 같은 징역형과 20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 및 10년간의 취업제한을 명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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