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능력시험 ‘집단 커닝 시도’…경찰까지 출동했다

최근 치러진 한국어능력시험에서 외국인 응시생 수십 명이 부정행위자로 무더기 적발됐습니다. 시험 주관 단체인 국립국제교육원에 따르면 이달 17일 서울 강동구의 한 학교에서 실시된 TOPIK 시험에서 총 31명이 부정행위자로 처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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