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분 종합부동산세도 고지 인원 · 세액 크게 늘었다

주택분 종합부동산세뿐만 아니라 올해 토지분 종합부동산세 고지 인원과 세액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종합합산토지분의 경우 대구는 3천687명에게 364억 원이 부과돼 지난해보다 고지 인원은 16.7%, 세액 53.6%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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