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여도 괜찮아요”…손가락 절단된 확진자 구했다

손가락 절단으로 급히 봉합 수술을 받아야 하는 70대 환자가 수술 직전 코로나19에 확진돼 가는 병원마다 거부당하는 일이 있었는데요. 한 지역 병원이 선뜻 나서면서 무사히 봉합 수술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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