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국가는 이근안이 어디 있는지 알려주지 않는다

평범하게 살던 소시민들을 끌고 가 간첩 혐의가 있다며 불법 구금해 고문한 사람들. 이를 공로로 훈장 받고 출세했던 사람들. 이제는 살날이 많지 않은 고문 피해자들은 죽기 전, 가해자들로부터의 사과와 책임 인정을 바라고 있지만 그 길은 험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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