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병이 조리 음식에 소변 · 침 섞어”…육군 조사 중

육군의 한 부대 취사병이 장병들의 음식을 조리하면서 자신의 소변과 침을 음식에 섞었다는 익명의 제보가 들어와 군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육군본부에 따르면 육군은 최근 모 부대의 한 조리병이 조리 과정에서 음식에 소변과 침 등 이물질을 섞었다는 내용의 제보를 접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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