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 논문 뺏은 교수…저자에 동일대학 교수인 ‘친동생’

제자 논문의 저자 란에 제자 이름을 삭제하고 '친동생'을 끼워 넣은 전북대학교 교수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전주지법 형사제7단독 장진영 부장판사는 오늘 업무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A 교수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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