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3차 접종·병상 확보하는 12월 한 달 거리두기 강화 필요”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 제한, 사적모임 규모 축소 등의 거리두기 강화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 청장은 KBS에 출연해 “고령층을 중심으로 3차 접종 속도를 높이고, 병상 확보 등 의료대응 역량을 확충하는 동안에는 거리두기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면서 이같이 말하고 기간은 12월 한 달 정도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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