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건설 현장서 60대 노동자 10m 아래로 떨어져 사망

인천 한 물류센터 건설 현장에서 60대 노동자가 콘크리트 구조물과 함께 10m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전 11시 25분쯤 인천시 서구 한 물류센터 건설 현장에서 A 씨가 작업 중 10m 아래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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