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구치소서 동료 수용자 뺨 때리고 ‘투명의자’ 가혹행위

인천구치소에서 동료 수용자의 뺨을 때리고 가혹행위를 한 40대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법 형사4단독 윤민욱 판사는 상해 및 강요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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