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조수? 관광자원? …’공포 · 혐오’ 낙인찍힌 떼까마귀

제주 우도에서 해마다 떼까마귀 수백 마리가 농작물에 피해를 준다는 이유로 포획되고 있어 공존의 해법을 찾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떼까마귀는 어떤 새이고, 사람들에게 얼마나 피해를 주길래 산탄총으로 쏴 태워죽여야 할 대상이 됐을까? 제주시에 따르면 최근 '섬 속의 섬' 우도에서 떼까마귀 257마리를 포획해 소각 처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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