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 코로나’ 첫 주말…도심 곳곳 집회 열려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 후 첫 주말인 6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집회가 열렸습니다. 20여 개 단체가 총 3천여 명 규모로 집회를 열겠다고 신고한 가운데, 천만인무죄석방운동본부는 중구 태평로 일대에 천여 명이 모여 박근혜 전 대통령 석방을 주장한 뒤 4백여 명이 종로구 효자치안센터까지 행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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