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민주노총 등 집회 예고…’일상 회복’ 첫 주말 도심 집회↑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된 후 첫 주말이었던 어제 서울 광화문 등 도심 곳곳에서 20여 개의 집회와 시위가 열렸습니다. 서울 중구 일대에서는 ‘천만인 무죄 석방본부 소속’ 1천여 명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무효와 석방을 주장했고,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앞에선 기후위기 비상행동 3백여 명이 모여 정부에 과감한 탄소 감축 정책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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