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배달기사가 “결제 안 됐다”며 시간 끌었던 이유는

배달 음식을 시킨 고객들의 신용 카드를 위조해 사용한 일당 8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동래경찰서는 배달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음식을 시킨 고객들의 신용카드를 건네받아 결제하는 과정에서, 카드를 위조해 귀금속 등을 구매한 일당 8명을 검거해 여신전문금융업법위반 혐의로 4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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