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살인범 권재찬 “죄송”…경찰 “금품 노린 계획 범행”

평소 알고 지낸 중년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유기를 도운 공범마저 살해한 권재찬은 금품을 노리고 계획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권 씨는 또 중년 여성을 살해한 뒤 공범에게 누명을 씌우고 자신은 경찰 수사망에서 빠져나가려고 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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