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한테 “술 먹자”…취하자 집단 성폭행 후 촬영까지

여중생에게 술을 먹인 뒤 집단으로 성폭행하고 이를 휴대전화로 촬영한 일당이 법원에서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형사합의13부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21세 A씨와 22세 B씨에게 징역 10년을 지난 7일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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