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네라 믿고 보낸 계약금…’대리 인증’에 당했다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은 거주지역을 인증해 근처에 있는 사람들끼리 거래를 한다는 점을 특장점으로 내세우고 있죠, 동네 사람이라 비교적 믿을 수 있지 않겠느냐 하는 것인데, 지역 인증을 대신해주며 범죄를 벌이는 일당도 나타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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