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쿠팡, 조직적 허위 리뷰”…공정위 신고

시민사회단체들이 자체브랜드, PB 상품의 리뷰를 허위로 작성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쿠팡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습니다. 문제가 되고 있는 PB 상품은 쿠팡의 자회사가 출시한 식품, 생활용품 등 16개 브랜드 4천2백여 개 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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