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코앞’ 강남 고교서 5명 확진…위중증은 400명대로

수능을 10여 일 앞두고 서울 강남의 고등학교에서 학생 5명이 확진됐습니다. 근처 대치동 학원가도 긴장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하루 2천 명대 확진 규모가 이어지면서 위중증 환자가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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