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재건축 현장서 폭탄 발견…”6·25 당시 군용 폭탄 추정”

서울의 한 아파트 재건축 공사 현장에서 한국전쟁 당시 쓰이던 것으로 추정되는 군용 폭탄이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전 9시 22분쯤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한 아파트 재건축 공사현장에서 “폭탄이 발견됐다”는 현장 관계자의 119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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