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부구치소 직원 · 수용자 누적 233명 확진

법무부는 오늘까지 동부구치소에서 직원과 수용자 등 23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대부분 오미크론 감염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지난달 25일 신입 수용자가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12일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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