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오후 6시까지 서울 1,048명 확진…어제보다 76명↑

새해 첫날이자 토요일인 1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천48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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