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상 대기 1,000명 육박…일주일 안에 해소 불투명

지금 가장 큰 문제는 위중증 환자가 빨리 늘어나고 있는데, 바로 치료받을 곳은 부족하다는 겁니다. 하루 넘게 병상을 배정받지 못하고 있는 환자가 1천 명 가까이 되는데, 추가 병상이 마련되기까지는 당장 뾰족한 대책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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