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9시까지 2만 7천여 명 확진…동시간대 역대 최다치

오늘 밤 9시까지 2만7천 명이 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동시간대 역대 최다치입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오늘 새벽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모두 2만7천71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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