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 태우러…적십자 피란 버스 다시 한 번 마리우폴로 출발

한 달 넘게 러시아 군에게 포위된 마리우폴의 피란민을 탈출시키기 위한 피란 버스들이 다시 한번 마리우폴로 향했습니다. 국제적십자사 성명을 내고 “우크라이나의 적십자 팀이 오늘 아침 자포리자를 출발해 마리우폴로 향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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