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투기 의혹’ 손혜원, 2심에서도 유죄…벌금 1,000만 원

손혜원 전 의원이 오늘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벌금 1,000만원을 선고 받았습니다. 손 전 의원은 2017년 5월과 9월 목포시 도시재생 사업 자료를 미리 받아 지인 명의로 부동산을 사들인 혐의, 또 부동산을 차명으로 사들인 혐의로 지난 해 6월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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