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에 돈 봉투 들고 통화하자 카페 주인이 건넨 메모

한 카페 주인이 손님이 보이스피싱 일당에게 속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채고는 기지를 발휘해서 그 피해를 막았습니다. 지난달 18일, 경기도 부천의 한 카페 손에 무언가를 든 손님이 안절부절못하며 서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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