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못 버는 XX가”…택시기사 앞니 부러지도록 폭행

한 40대 택시기사가 술에 취한 20대 승객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했습니다. 앞니가 부러질 정도로 크게 다쳤는데, 패륜과 다름없는 폭언에 깊은 마음의 상처까지 입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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