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로변 비닐하우스에 철제 투견장 만들고 개싸움…5명 징역형

대로변 비닐하우스 안에 투견장을 만들고 개싸움을 벌인 5명이 줄줄이 징역형을 받았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 등 5명은 지난해 10월 초 충남 아산 한 오이농장에 사각형 모양 철제 투견장을 마련한 뒤 온라인 공간에 '새끼 맹견을 팔고 싸움도 시킨다'는 글을 올려 사람들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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