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잠적 직전 ‘코로나’ 핑계 댄 강남 유명 피부과…”거짓”

돌연 폐업 후 잠적한 유명 피부과의 ‘먹튀’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수백만 원에 달하는 시술 비용을 이미 냈지만 환불 안내조차 못 받았다는 피해 사례가 속출하는 가운데, 병원 측의 거짓 해명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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