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영업제한 시간, 문 닫아요” 주인·직원 무차별 폭행

술집에서 밤 11시 영업 제한 시간이 돼 문을 닫아야 한다는 말에 손님이 가게 주인과 종업원을 무차별 폭행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TBC 박정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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