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딱] 언덕길서 굴린 볼링공…인근 안경점 ‘와장창’

부산의 한 언덕길에서 70대 남성이 볼링공을 굴려 근처 상점을 부수는 황당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부산 북구의 한 안경점입니다. 가게 통유리창에 큰 구멍이 뚫려있고, 안경 진열대도 크게 파손된 모습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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