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안 가려고 온몸에 문신한 20대 징역형 집행유예

대구지법 형사4단독 김남균 판사는 군대에 가지 않으려고 온몸에 문신을 한 혐의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A씨는 2018년 6∼9월 팔, 등, 다리, 배 등 온몸에 문신한 뒤 같은 해 12월 현역병으로 입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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