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월소득 5배 넘는 ‘금박스테이크’ 먹다 걸린 장관

베트남의 실세인 공안부 장관이 해외에서 100만원이 훌쩍 넘는 금박 스테이크를 먹는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BBC와 AFP 통신 등에 따르면 또 럼 베트남 공안부장관이 런던의 한 유명 스테이크 식당에서 식사하는 동영상이 현지 온라인에 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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