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인력을 대사관 직원으로…5년 지나 솜방망이 징계

주 몽골대사관 직원이 공사업체 인력을 대사관 직원인 것처럼 꾸며 몽골 비자를 받았다가 발각됐습니다. 외교부는 5년이 지나서야 담당 실무자만 징계하고, 정작 이를 승인한 상급자에겐 책임을 묻지 않아서 꼬리 자르기란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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