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바다에 빠진 60대, 속초해경에 무사히 구조돼

어제 오후 5시 30분쯤 강릉시 주문진 오리나루 갯바위 인근 해상에서 '사람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속초 해양경찰서는 경비함과 구조대를 출동시켜 신고 접수 8분여 만에 68살 A씨를 구조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