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집회 주도’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1심 집행유예

불법 집회를 주도한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와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늘 감염병 예방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양 위원장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기사 더보기

멧돼지 울타리, ‘천연기념물’ 산양 생존권 위협한다

아프리카 돼지 열병 확산을 막기 위해 접경지인 강원도에는 철제 울타리가 대대적으로 설치됐습니다. 하지만, 멧돼지 남하는 여전하고 오히려 산양 같은 다른 야생동물의 먹이 활동을 방해하면서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기사 더보기

[Pick] “군대에서 화이자 맞고서 희소병 걸려…그만 살고 싶다”

군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후 희소병에 걸려 조기 전역하게 됐다는 20살 장병의 제보가 나왔습니다. 오늘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올해 1월 건강한 모습으로 입대한 김성욱 일병은 지난 6월 초 화이자 백신 접종 후 자가면역성 뇌염에 걸려 이번 주 조기 전역이 최종 결정될 예정입니다. 기사 더보기

[Pick] 병원서 300만 원어치 프로포폴 훔쳐 쓴 간호사 ‘집유’

병원 수술실에서 향정신성 수면마취제인 프로포폴을 훔쳐 투약한 혐의를 받는 20대 간호사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수원지법 형사1단독은 야간 건조물 침입 절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20대 간호사 A 씨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200만 원 추징명령을 내렸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기사 더보기

오늘의 SBS 8뉴스 예고 (11월 25일)

[SBS 8뉴스] 오늘 SBS 8뉴스에서는 ▶ 20개월 제로금리 시대 마감…내년 1분기 추가 인상? ▶ 이틀째 4천 명 대 확진…위중증 … 기사 더보기